2026 김장 비용 4인 20포기 26만원|김장 시기·절임배추 예약·양념 비율 총정리

2026년 김장, 언제 담가야 가장 맛있을까?

핵심 답 — 김장은 날짜가 아니라 기온으로 정합니다. 일평균기온 4℃ 이하, 일최저기온 0℃ 이하가 유지될 때가 적기로, 평년 기준 서울·경기·중부내륙은 11월 하순입니다. 2026년 4인 가족·배추 20포기 김장비용은 26만 3,929원(aT 10월 16일 소매가 기준 추산, 작년보다 6.4% 감소)이며, 정부는 11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640억 원 규모 할인 대책을 시행합니다. (확인일: 2026-11-08, aT 공식 2026 김장비용은 11월 8일 현재도 미발표)

한눈에 보는 2026 김장 핵심 숫자

항목2026년 기준
김장 적기 기준일평균기온 4℃ 이하 + 일최저기온 0℃ 이하 (기상청·농촌진흥청)
서울·경기 적기 (평년)11월 하순
4인 김장비용 (20포기)26만 3,929원 (작년 대비 −6.4%, aT 10월 16일 소매가 기준 아시아경제 추산)
배추 1포기5,557원 (전년 대비 −10.3%)
새우젓 1kg20,269원 (전년 대비 +32.5%)
가을배추 생산량121만 4,000톤 (전년 대비 +18.5%, 농촌경제연구원 전망)
정부 할인 대책11월 9일~12월 6일, 640억 원 투입, 농산물 최대 40%·수산물 최대 50% 할인
절임배추 20kg 최저가2만 9,800원~2만 9,900원 (10월 사전예약, 행사카드 기준)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2026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 2026-11-03), 아시아경제(2026-10-20), 매일신문(2026-10-10)

김장 시기: 날짜가 아니라 기온으로 잡습니다

김장 시기는 달력 날짜가 아니라 기온으로 정합니다. 기상청과 농촌진흥청이 안내하는 기준은 같습니다. 일평균기온이 4℃ 이하로 내려가고, 일최저기온이 0℃ 이하로 유지될 때가 김장 적기입니다. 이보다 일찍 담그면 김치가 빨리 익어 겨울을 나기 전에 시어지고, 너무 늦으면 배추가 얼어버립니다.

지역별 시기는 평년 기준으로 크게 다릅니다. 같은 11월이라도 서울과 남해안의 적기는 한 달 가까이 벌어집니다. 아래 표는 기상청이 과거 안내한 평년 기준 시기입니다. 올해 날짜는 반드시 기상청 동네예보와 중기예보로 해당 지역 기온을 확인한 뒤에 정하세요.

지역평년 기준 김장 적기
서울·경기·중부내륙11월 하순
서해안11월 하순~12월 상순
남부·동해안12월 상순~중순 전반
남해안12월 중순 후반 이후

출처: 기상청 평년 기준 김장 적기 안내

주의: 기온이 영하 3℃ 안팎까지 떨어지면 배추 겉잎이 얼기 시작합니다. 농촌진흥청 재배 안내에 따르면 가을배추 수확기는 10월 중순부터 12월 상순까지 이어지므로, 속이 찬 배추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해서 무리하게 날짜를 당길 필요는 없습니다. 한파 예보가 있으면 겉잎을 묶어 주거나 수확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6 김장비용: 배추는 내렸는데 왜 총액은 덜 내렸나

아시아경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의 10월 16일 소매가로 13개 품목을 더해 추산한 결과, 2026년 4인 가족 김장 예상비용은 26만 3,929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28만 2,063원)보다 6.4% 감소했습니다. 배추 20포기만 11만 1,140원으로 재료비의 40%를 넘습니다.

품목2026년 소매가 (10월 16일 기준)작년 대비
배추 1포기5,557원 (20포기 11만 1,140원)−10.3%
새우젓 1kg20,269원 (0.8kg 1만 6,215원)+32.5%
쪽파 0.7kg4,122원−37.8%
대파 0.7kg1,942원−17.4%
천일염4인 가족 기준 소매가 상승+2.2%
멸치액젓4인 가족 기준 소매가 상승+3%
4인 김장 총액26만 3,929원−6.4%

출처: 아시아경제(2026-10-20), aT KAMIS 10월 16일 소매가 기준 13개 품목 추산. 고춧가루·마늘 등 나머지 품목의 개별 금액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배추값이 10% 넘게 내렸는데 총액이 6.4%만 줄어든 이유는 새우젓이 32.5%나 올랐기 때문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마늘과 새우젓 등 일부 양념류의 생산량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쪽파(−37.8%)와 대파(−17.4%), 생강·깐마늘·배 등 부재료는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배추가 싸진 배경도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가을배추 생산량은 121만 4,000톤으로 작년보다 18.5% 증가했고, 가을무도 37만 2,000톤으로 11.1% 늘었습니다. 여름 배추 출하 지연 물량과 가을배추 생산 증가가 맞물려 10월 출하량이 전년보다 2.1% 늘어난 것입니다. 다만 가정에서 김치를 직접 담그는 비율은 58.6%로 전년보다 5.6%포인트 낮아졌고, 김장배추 수요는 58만 3,000톤으로 9.1%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 위 26만 3,929원은 언론사 추산입니다. aT 공식 2026년 김장비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aT 공식 조사(2025년 11월 중순, 14개 품목·전국 17개 전통시장+36개 대형유통업체 기준)는 20만 1,151원이었는데, 조사 시점과 품목 구성이 달라 위 추산과 바로 견줄 수는 없습니다. aT 공식 발표는 작년 발표일(11월 18일)을 감안하면 11월 중순쯤 나올 것으로 보이며, 발표되는 대로 이 글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작년에도 10월보다 11월 배추가격이 15%가량 하락한 전례가 있어, 김장 성수기인 11월 중순 이후에는 전체 비용이 예상치보다 더 내려갈 가능성도 있습니. 한편 정부는 11월 3일 발표한 「2026년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에서 10월 하순 현재 4인 가족 김장비용을 238,280원(전년 248,609원 대비 4.2% 감소)으로 밝혔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대책 문서의 중간 집계로, aT 연례 김장재료 구입비용 조사와는 조사 시점·품목 구성이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정부 할인, 어떻게 받나 — 640억 원 김장 대책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11월 3일 ‘2026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11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김장재료 공급을 관리하고, 농수산물 할인에 역대 최대 규모인 640억 원을 투입해 최대 50% 할인합니다.

할인 항목내용
농산물 할인440억 원 투입. 대형·중소형마트에서 김장재료 전 품목과 수육용 돼지고기 최대 40% 할인. 10월 29일~12월 2일
농할상품권200억 원 규모 발행, 20% 선할인 판매. 구매 기간: 고령층 11월 2일~8일, 전체 소비자 11월 9일~15일. 할인 한도 최대 10만 원
수산물 할인200억 원 투입. ‘대한민국 수산대전 김장 특별전’ 10월 28일~11월 29일. 천일염·새우젓·멸치액젓·굴 등 최대 50% 할인
비축 물량배추 4만 6,500톤, 무 9,000톤 사전 확보. 기온 급강하 등 일시적 공급 부족에 탄력 운용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2026-11-03)

새우젓이 32.5% 오른 올해는 수산물 할인이 특히 의미 있습니다. 새우젓·멸치액젓·천일염은 수산대전에서 최대 50% 할인 대상이고, 농할상품권 20% 선할인을 전통시장에서 쓰면 배추·무 같은 채소류도 추가로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농할상품권 전체 소비자 구매 기간은 11월 9일~15일로 짧으니, 김장 날짜가 정해지면 이 기간에 맞춰 장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절임배추 살까, 직접 절일까 — 포기당 비용으로 따져봤습니다

김장에서 가장 큰 노동이 배추 절이기입니다. 그래서 절임배추를 사는 집이 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대형마트 사전예약 가격은 산지에 따라 두 배까지 벌어졌습니다.

절임배추 20kg (10월 사전예약가)가격
이마트 국내산 (행사카드 1차)2만 9,800원 (정상가 4만 9,800원, 2차 3만 5,800원)
이마트 에브리데이 (산지별 카드가)해남 3만 4,800원 · 괴산 3만 9,800원 · 강릉 하슬라 5만 4,800원 · 평창 5만 9,800원
롯데마트 해남산 (행사카드 기준)2만 9,900원
롯데마트 괴산 준고랭지3만 5,900원
롯데마트 평창 고랭지5만 9,900원
롯데마트 김치양념 6.5kg6만 9,900원
절임배추 20kg + 양념 6.5kg 세트9만 7,700원~12만 9,800원

출처: 매일신문(2026-10-10), 한국일보(2026-10-14). 가격은 10월 사전예약 기준이며 할인 조건과 예약 기간은 매장별로 다릅니다.

예약 일정 (11월 8일 현재): 이마트 오더픽 1차 예약(10월 15일~28일)은 마감됐고, 1차 수령은 11월 13일~12월 12일입니다. 2차는 3만 5,800원입니다. 롯데마트·슈퍼는 12월 15일까지 사전예약을 이어가며, 예약 상품은 11월 5일부터 12월 21일 사이 지정한 날짜에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절임배추는 수령 즉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에 따르면 절임배추는 상온 보관 시 세균 증식 우려가 있으므로, 수령일을 김장 당일이나 하루 전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계산해 봤습니다 — 포기당 비용은 비슷하고, 차이는 노동입니다

아래 계산은 이 글에 나온 검증된 가격을 그대로 나눈 것으로, 총액이 아니라 포기당 비용으로 비교한 것입니다. 절임배추 20kg은 생배추 약 8포기 분량입니다(배추 1포기 약 3.5kg을 절이면 약 2.5kg이 됩니다).

  • 전부 직접 담그기: 26만 3,929원 ÷ 20포기 = 포기당 약 13,196원 (배추·양념·부재료 전부 포함)
  • 절임배추 + 시판 양념 세트: 9만 7,700원(최저가 조합) ÷ 8포기 = 포기당 약 12,213원 (버무리기만 하면 됨)
  • 절임배추만 구매: 2만 9,800원 ÷ 8포기 = 포기당 약 3,725원 (생배추 소매 5,557원/포기보다 싸고, 절임 노동·소금값 포함)
  • 포장김치: 40kg 기준 30만~40만원 (4인 가족 김장 분량 환산, 아시아경제 보도)

결론은 단순합니다. 포기당 총비용은 세트 구매와 직접 담그기가 비슷합니다. 직접 담그기의 이득은 금액이 아니라 ‘내 입맛대로 양념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절임배추만 사서 양념을 직접 만들면 포기당 비용은 가장 낮아지지만, 양념 재료값과 만드는 시간이 별도로 듭니다. 반대로 포장김치는 총액이 가장 높지만 노동이 0에 가깝습니다. 집의 시간·체력·입맛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김장 양념 황금비율 — 농촌진흥청 표준 배합

양념 양은 배추 포기 수가 아니라 절인 뒤의 무게로 맞추는 것이 정확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김치종합양념소 표준 배합은 절임배추 무게를 100으로 놓고 고춧가루 4.5%, 마늘 2%, 생강 1%, 젓갈 5%, 찹쌀풀 8.5%, 설탕 0.5%, 깨 0.5%를 섞습니다. 합치면 절임배추 1kg당 양념소 220g입니다. 무는 절임배추 무게의 10%, 푸른잎채소(쪽파·갓·미나리 등)는 5%로 계산합니다.

재료절임배추 10kg절임배추 20kg (한 박스)절임배추 50kg (20포기)
고춧가루450g900g (1.5근)2.25kg
다진 마늘200g400g1kg
다진 생강100g200g500g
젓갈 (합계)500g1kg2.5kg
찹쌀풀850g1.7kg4.25kg
설탕50g100g250g
깨50g100g250g
무1kg2kg5kg
푸른잎채소500g1kg2.5kg

출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치종합양념소 표준 배합(절임배추 100 기준 비율). 표의 수치는 비율을 그대로 환산한 값입니다. 고춧가루 1근은 600g으로 거래됩니다.

이 비율은 ‘보통 매운맛’의 출발점입니다. 고춧가루의 매운맛, 젓갈의 염도, 집안 입맛에 따라 실제 양은 달라지므로 양념을 조금 덜 만들어 버무리며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추 20포기는 생배추 약 70kg(포기당 3.5kg 기준)이 절인 뒤 약 50kg이 되므로, 위 표의 50kg 칸이 4인 가족 20포기 김장의 기준량이 됩니다.

김장 양념 계산기 (농촌진흥청 표준 비율)

절임배추 무게(kg)를 넣으면 농촌진흥청 표준 배합으로 양념량을 계산합니다. 포기 수가 아니라 절인 뒤의 실제 무게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이 글의 표와 같은 비율을 사용합니다. 워드프레스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동작하지 않으면 위 표를 그대로 참고하세요.

김장김치 보관법 — 담근 뒤가 더 중요합니다

김장김치는 담그는 날보다 익히는 과정이 맛을 결정합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안내에 따르면 김장김치는 3~5℃에서 2~3주 정도 숙성시켜야 제맛이 나기 시작합니다. 숙성 기간을 지키고 공기 차단·소분 보관만 신경 써도 훨씬 오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방법숙성·보관 기준
숙성3~5℃에서 약 2~3주 (농촌진흥청 농사로)
김치냉장고 보관맛 변화 없이 약 6개월
일반 냉장고 보관맛 변화 없이 약 3개월
김치통 채우기통의 70~80%만 채우기 (익으면서 국물이 생김)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김장 김치 — 효과 올바르게 알고 먹자」

참고로 김치냉장고 발효·보관 모드를 다룬 연구(한국식품과학회지 게재)에 따르면, 겨울 김치를 6℃에서 4~7일 숙성한 뒤 −2~−1℃로 옮겨 보관한 김치가 처음부터 −2~−1℃에 둔 김치보다 12주 동안 기호도가 높았습니다. 숙성과 보관을 나누는 것이 맛을 오래 유지하는 핵심입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물러짐이 염도 2% 이하, 높은 보관 온도, 공기 접촉에서 생긴다며 온도 변화가 적은 김치냉장고 보관과 공기 차단을 권합니다.

오래 두고 먹는 보관 체크리스트

  • 공기와 닿지 않게 덮기 — 김치 위에 우거지나 비닐, 밀폐용기로 덮어 공기 접촉을 막습니다.
  • 작은 용기에 나눠 담기 — 큰 통 하나보다 작은 용기에 나누면, 먹을 만큼만 꺼내고 나머지는 계속 밀폐 상태로 둘 수 있습니다.
  • 자른 단면이 위로 오게 담기 — 단면이 위를 봐야 김치 소가 빠지지 않습니다.
  • 국물에 잠기게 꾹꾹 눌러 담기 — 김치가 국물에 잠겨 있어야 공기에 닿지 않습니다.
  • 해산물·풀은 따로 — 굴 등 해산물이나 풀을 함께 넣으면 김치가 빨리 시는 것을 방지하기 어렵습니다. 넣는다면 먹기 직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집 김장 준비도 체크 (5문항)

아래 5개가 모두 ‘예’이면 올해 김장 준비가 된 것입니다. 하나라도 ‘아니오’면 해당 항목부터 챙기세요.

  1. 우리 지역 김장 적기(일평균 4℃ 이하·일최저 0℃ 이하)가 언제인지 기상청 예보로 확인했나요?
  2. 배추 포기 수(4인 가족 기준 20포기 전후, 농촌경제연구원 조사 4인 가구 평균 23.4포기)와 절임배추 구매량을 정했나요? (절임배추 20kg ≈ 생배추 8포기)
  3. 절임배추를 산다면 수령일을 김장 당일이나 하루 전으로 잡았나요? (롯데마트 예약 12월 15일까지, 수령 11월 5일~12월 21일)
  4. 정부 할인 일정(농산물 최대 40% ~12월 2일, 농할상품권 20% 11월 9일~15일, 수산물 최대 50% ~11월 29일)을 장보기 날짜에 맞춰뒀나요?
  5. 김치통·보관 공간(김치냉장고 약 6개월, 일반 냉장고 약 3개월)을 미리 확보했나요?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김장 적기는 언제인가요?

날짜가 아니라 기온으로 정합니다. 일평균기온 4℃ 이하, 일최저기온 0℃ 이하가 유지될 때가 적기입니다. 평년 기준 서울·경기·중부내륙은 11월 하순, 남부·동해안은 12월 상순~중순 전반, 남해안은 12월 중순 후반 이후입니다. 올해 날짜는 기상청 동네예보에서 해당 지역 기온을 확인한 뒤 정하세요.

Q. 2026년 4인 가족 김장비용은 얼마인가요?

aT 10월 16일 소매가 기준 아시아경제 추산은 4인 가족·배추 20포기 기준 26만 3,929원으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6.4% 적습니다. 배추 1포기 5,557원(전년 대비 10.3% 하락), 새우젓 1kg 20,269원(32.5% 상승)입니다. aT 공식 2026년 김장비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Q. 절임배추 20kg이면 양념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농촌진흥청 표준 배합으로 계산하면 절임배추 20kg에 고춧가루 900g, 마늘 400g, 생강 200g, 젓갈 1kg, 찹쌀풀 1.7kg, 설탕 100g, 깨 100g, 무 2kg, 푸른잎채소 1kg이 기준량입니다. 절임배추 20kg은 생배추 약 8포기 분량입니다. 위 김장 양념 계산기에 절임배추 무게를 넣으면 바로 계산됩니다.

Q. 김장김치는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농촌진흥청 농사로 안내에 따르면 김장김치는 3~5℃에서 2~3주 숙성시켜야 제맛이 나고, 김치냉장고에서는 약 6개월, 일반 냉장고에서는 약 3개월 맛 변화 없이 보관할 수 있습니다. 김치통은 70~80%만 채우고, 김치 위에 겉잎이나 비닐을 덮어 공기를 차단하고, 소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 — 꼭 기억할 5가지

  1. 김장 적기는 일평균 4℃ 이하·일최저 0℃ 이하 — 서울·경기는 평년 기준 11월 하순입니다.
  2. 2026년 4인 김장비용은 26만 3,929원(aT 소매가 기준 추산) — 배추는 내렸고 새우젓은 32.5% 올랐습니다.
  3. 정부 할인은 11월 9일~12월 6일, 640억 원 — 농할상품권 20%는 11월 9일~15일에만 살 수 있습니다.
  4. 양념은 절임배추 무게 기준 — 20kg에 고춧가루 900g, 젓갈 1kg이 농촌진흥청 표준입니다.
  5. 김장김치는 3~5℃에서 2~3주 숙성 — 김치냉장고 6개월, 일반 냉장고 3개월 보관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 발표…640억 원 투입, 최대 50% 할인」(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2026-11-03)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4868&pWise=sub&pWiseSub=R1
  • 아시아경제 「”노동력 생각하면 포장김치”… 올해 김장 예상비용 26.4만원」(2026-10-20)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916425839864
  • 매일신문 「절임배추 예약 20kg 2만9900원, 배추 싸져도 무 33% 뛴 올해 김장 셈법」(2026-10-10)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006493180098
  • 한국일보 「”절임배추 20kg에 2만원대”…대형마트, 김장철 앞두고 예약 경쟁」(2026-10-14) — https://www.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823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치종합양념소 표준 배합(절임배추 100 기준) — 복수 출처 교차확인: https://lifeqna.com/kitchen/kimjang/, https://gunggeumlab.com/posts/kimjang-yangnyeom-ratio/, https://simplelife100.tistory.com/2146
  • 농촌진흥청 농사로 「김장 김치 — 효과 올바르게 알고 먹자」(숙성·보관 기준) — https://hijinbae.blogspot.com/2026/10/kimchi-storage-after-kimjang.html (농사로 원문 인용 정리)
  • 김치냉장고 발효·보관 모드 연구(한국식품과학회지) 및 농촌진흥청 과냉각 저장 연구 정리 — https://thinkaround.work/kimchi-fridge-kimjang-temp/
  • 2026 김장 시기·지역별 적기 정리(기상청 평년 기준) — https://viewissue.com/kimjang-2026/

위 내용 확인일: 2026-11-08 (정부 대책은 2026-11-03 발표 원문, 김장비용은 aT 10월 16일 소매가 기준 아시아경제 추산, 절임배추 가격은 10월 사전예약 보도 기준이며 11월 8일 재확인했습니다. aT 공식 2026년 김장비용은 11월 8일 현재도 미발표이므로 발표 후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등 공공기관 발표와 aT 소매가격을 바탕으로 2026년 11월 6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가격은 조사 시점과 매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장보기 전에 해당 매장·앱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마트나 제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